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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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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제일교회 작성일 18-07-01 15:48 조회 147 댓글 0
 

밤마다 창문을 열고 먼 하늘의 별을 바라보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매일 저녁 아이는 잠자리에 들 시간이 지나도 계속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보며 아이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늘의 별들은 어쩜 저렇게 예쁘게 반짝거릴까?’ ‘우주여행을 해보고 싶어.’ 엄마가 꿈을 꾸듯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에게 잠을 재촉할 때면, 아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별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저는 꼭 별나라에 가고 말거예요.”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가 이런 말을 할 때면 그 아이가 현실성이 없는 아이로 크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아이의 엄마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실망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그러나 아이가 정확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분명히 말했습니다. “얘야, 그건 불가능하단다. 저곳에는 공기도 없고, 물도 없고, 사람도 살 수 없기 때문이란다. 그러나 아이는 엄마의 오랜 설명과 설득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는 자신이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꿈을 이뤘습니다. 그는 바로 1969720일 오후 120,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을 디딘 최초의 지구인 닐 암스트롱입니다. 1969720일 오후 120, 그 순간 어릴 적 닐 암스트롱의 상상력이 현실이 된 날이기도 합니다.” 월간 <프리칭> 2009년 11월 호에 실렸던 글입니다.

누구나 꿈을 가집니다. 물론 꿈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말은 소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비전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고 싶어 하는 그 무엇이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하고 싶은 그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사회적 여건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은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제는 그 꿈이 정말 이루어지느냐?’는 겁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꿈을 이루었을까?’ 하는 겁니다.

꿈은, 꾸는 자에게만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다 그 꿈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꿈을 이룬 사람들은 그렇게 꿈을 꾸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꿈이 무엇이냐?’ 하는 겁니다. ‘지금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냐?’ 하는 겁니다.

우리는 꿈 이야기를 하면 야곱을 말 합니다. 그는 꿈쟁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보여주신 꿈은, ‘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렇기에 그것은 야곱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이였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시려고 하나님께서 야곱을 쓰신 겁니다. 그렇다면 나를 통한 하나님의 꿈은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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