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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그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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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제일교회 작성일 18-06-24 18:54 조회 77 댓글 0
 

사회에서나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서, 때로 어처구니없다거나, 해도 너무 한다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찌 하겠어? 요즘 세상이 그런 걸.”라고 말하고 맙니다. 세상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겁니다.

디모데후서 3:1-7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대는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말세에 어려운 때가 올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뽐내며,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며, 부모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감사할 줄 모르며, 불경스러우며, 무정하며, 원한을 풀지 아니하며, 비방하며, 절제가 없으며, 난폭하며, 선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무모하며, 자만하며,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며, 겉으로는 경건하게 보이나, 경건함의 능력은 부인할 것입니다. 그대는 이런 사람들을 멀리 하십시오. 그들 가운데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서 어리석은 여자들을 유인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은 여러 가지 정욕에 이끌려 죄에 눌려 있고, 늘 배우기는 하지만 진리를 깨닫는 데에는, 전혀 이를 수 없습니다.”

이것은 그 때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날을 세삼 말세라고 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점점 시간이 갈수록 그 현상들이 더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그러면서도 이것을 그냥 지금 세상이 그래서 그런 거라고 말합니다. 묵인하고 때로는 동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것은 말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말세에 당하는 고통입니다. 그렇기에 세상이 그런 걸하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찌 할 수는 없습니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일들을 우리가 반대한다고 해서 막을 수 없습니다. 시쳇말로 칼자루를 쥔 사람이 휘두르는 대로 일이 진행되는 겁니다

 소위 말하는 갑질은 재벌 가정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정치나 문화 등 사람이 조직되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힘을 가진 사람과 그 힘에 눌릴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는 어디서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사필귀정.’ 정의가 반드시 이깁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에베소서 5: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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