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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말씀)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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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제일교회 작성일 18-05-21 08:33 조회 165 댓글 0
 

 유기성목사는 그의 책 <예수님의 마음>에서, ‘그냥 교회 다니기만 하는 사람’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 대해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놀라운 약속을 주셨습니다. ‘아무런 부족함도 느끼지 않는 넉넉한 삶’,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삶’, ‘도전해 오는 시험에 능히 이길 수 있는 삶’과 같은 복이 있는 삶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약속된 말씀과 너무도 다르다는 겁니다. 이렇게 약속과 다른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그저 교회만 다니는 사람’이랍니다. 실제로 많은 성도가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도 없고 간증할 것도 없는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단지 자신의 복을 비는 대상이며, 십자가는 능력이 아니라 종교적인 상징일 뿐이랍니다. 

 

 고린도전서 1:18에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십자가의 도(말씀)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어리석은)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그래서 생각합니다. ‘과연 나에게 십자가는 무엇일까?’ 미련한, 어리석은 것으로 보일까? 아니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일까? 이것은 내가 그렇게 보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여야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참 많이 보았습니다. 교회는 물론 집에도 있고, 심지어 귀걸이나 목걸이로 하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럴 때에 그 십자가가 그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그냥 십자가로 본다는 겁니다. 십자가의 도(말씀)가 왜 ‘하나님의 능력’인지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돈의 능력을 아시잖아요? 천 원은 천 원으로써, 만 원은 만 원으로서, 오만 원은 오만 원으로서의 능력을 알잖아요? 그런데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십자가의 능력은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눈에는 십자가가 어떻게 보입니까? 십자가의 도가 미련한 것으로 보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입니까? 아무 생각도 없나요? 만약 여러분에게 십자가의 도, 곧 십자가의 말씀이 어리석게 보인다면 여러분은 아직도 멸망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십자가의 도, 곧 십자가의 말씀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인다면 여러분은 구원 받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겁니다. 내가 지금 구원을 받은 사람인지, 멸망당할 사람인지가 드러나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는 어떤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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