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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신앙을 가르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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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제일교회 작성일 18-05-09 11:21 조회 169 댓글 0
 

 이집트에서 오랜 종살이하다가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그러나 그 후손들은 아무 것도 본 것이 없고, 들은 것도 없습니다. 이집트에서 나올 때의 사건도 볼 수 없었습니다. 홍해를 어떻게 건넜는지도 모릅니다. 광야 사십 년 동안에 있었던 일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있었던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면 그 후손들의 신앙은 장담할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에 보고 들은 사람들은 후손들에게 하나님에 대하여 전해 줄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 후손들에게 하나님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셨는지,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그것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신명기 11:1-2, “그러므로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십시오. 주 하나님의 위엄과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해야 할 사람은, 당신들의 자녀가 아니라 바로 당신들입니다. 당신들의 자녀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하신 일과 내리신 명령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11:18-19에서는 “그러므로 당신들은, 내가 한 이 말을 마음에 간직하고, 골수에 새겨두고, 또 그것을 손에 매어 표로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으십시오. 또 이 말을 당신들 자녀에게 가르치며, 당신들이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 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그 자녀들이 주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내리신 명령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보고 들은 사람이 분명해야 합니다. 그렇게 보고 들은 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겁니다.


 오늘, 어린이 주일, 그래서 우리의 자녀들을 돌아다봅시다. 그들이 어떻게 했느냐, 그들이 얼마나 공부를 잘하느냐, 그들이 얼마나 신앙생활을 잘하느냐 하는 것도 말고요. 우리가 그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느냐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가 가진 꿈이 무엇인지 아세요? 그 꿈이 그들만의 꿈인지 하나님의 계획인지 알고 계시나요?


 신앙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겁니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겁니다. 이것을 어른들이 기억해야 합니다.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자녀들이 이 말씀대로 살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들의 길을 번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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