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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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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6
    기도하면서 “왜 이리도 응답이 더딜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집니다. 그냥 기도하는 즉 시 응답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호수아가 아말렉과 싸울 때,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그 손이 올라가면 이스라엘 이 이기고 내려오면 아말렉이 이깁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하나님, 이기게 해주세요.” 해 도 될 텐데,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손을 들고 있게 하셨습니다. 어차피 비를 내려주실 건데, “하나님, 비를 내려주세요.”하고 엘리야가 기도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일곱 번을 동일하게 간청하도록 하셨습니다. 충전입니다. 마치 핸드폰의 축전지에 충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충전이 되어야 사용할 수 있 습니다. 충전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가만히 있다가 8시간 째 되는 순간에 충전되는 것 아닙니다. 꽂아놓으면 계속 충전되고 있는 겁니다. 기다림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도는 한 순간의 폭발적인 힘이 아니라 오랫동안 기다리며 견디는 힘이 요구됩니다. …
    2009-04-12
    죽은 사람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을 것으로 심는데,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납니다. 비천한 것으로 심는데, 영광스러운 것으로 살아납니다. 약한 것으로 심는데, 강한 것으로 살아납니다. 자연적인 몸으로 심는데, 신령한 몸으로 살아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살과 피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산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유산으로 받지 못합니다.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 잠들 것이 아니라, 다 변화할 터인데, 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에, 눈 깜박할 사이에, 홀연히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나팔소리가 나면, 죽은 사람은 썩어 없어지지 않을 몸으로 살아나고, 우리는 변화할 것입니다.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하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합니다. 썩을 이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이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 때에, 이렇게 기록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
    2009-04-06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그는 굴욕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였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마치 털을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암양처럼, 끌려가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시 53:5-7) 주님께서 그를 상하게 하고자 하셨다. 주님께서 그를 병들게 하셨다. (시 53:10) 그는 다른 사람들이 받아야 할 형벌을 자기가 짊어질 것이다. (시 53:11)
    2009-03-29
    생각대로 된다?> 사도 바울께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아시아로 가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일이 자꾸 꼬이 는 겁니다. 그들은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지방을 거쳐서, 무시아 가까이 이르러서, 비두니아 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안 되는 겁니다. 성경은 ‘예수의 영이 그것을 허락하 지 않으셨다’(행 16:7)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유대인들이 사는 지역보다 이방인들이 사는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의 영 이 그 길을 막았다는 겁니다. 마귀가 막은 것이 아니라 예수의 영이 막았답니다. 그것도 복음 을 전하러 가는 길을 말입니다. 그러니 바울과 그의 동료들은 아마도 미칠 지경이었을 겁니 다. 어느 통신회사에서 ‘비비디바비디 부’라는 말을 유행시켰습니다. ‘생각대로 된다.’는 겁니 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사항입니다. 세상 일이 어디 생각대로 됩니까? 게다가 생각대로 되 지 않으면 …
    2009-03-23
    “요새는 산 옮기기 작전이라고 하더군요. 교인을 새로 포섭하여 그들의 교회로 전도하기까 지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들의 표현을 빌리면, 밥을(기성교인)먹자. 통째로 먹 자(기존교회)로 한답니다. 그들은 기존의 교회에 누군가의 전도나 소개 없이 등록하여 다니 면서, 무척 열심히 교회 일에 참석하여 주위의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그러면서 새로운 신자 나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지만 성경지식이 약해보이는 사람을 탐색하여 성경공부로 유인한다 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목사님이나 전도사님과의 상의 없이 개인 심방을 자주 다닙니다. 별로 안면도 없는데 친절하게 말을 걸면서 어젯밤 꿈속에서 성도님을 뵈었다고 하거나, 기 도 중에 자매님에 관한 계시를 보았다든가 하면서 접근합니다. 그리고 자기 주위에 어떤 분 이 중한 병에 걸려서 큰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니 중보 기도를 부탁하고, 후에 성도님 의 기도 덕에 그분이 완치되어서 고맙다고, 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어 한다며 접근합니다…
    2009-03-16
    복음이라는 말은 ‘유앙겔리온’이라는 말로, ‘반가운 소식’, ‘복된 소식’이라는 말입니다. 그 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생명을 대속의 제물로 내어주심으로 온 인류가 죄에서 사함 받고 영원한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반가운 소식을 듣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말하는 반가운 소식은 그 사 람에게만 기쁨일 경우가 많습니다. 암 병으로 죽어가는 남편이 있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돌아온 아내가 이렇게 소리를 지릅니 다. “여보! 기뻐하세요!” 남편이 물었습니다. “왜?” 아내의 대답, “오다가 길에서 2만 원 주웠 어요.” 지옥 가는 사람에게 복권 당첨이나 고시 합격의 소식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세상의 모든 것을 얻었다 할지라도 그 순간 그 사람이 죽는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 런 줄 알면서도 우리는 그런 기쁨에 매달립니다. 이건 예수 믿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반…
    2009-03-09
    “나는 구원 열차 올라나고서 하늘나라 가지요.” “나는 구원 방주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가지 요.” 교회학교에서 많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기차를 타든 방주를 타든, 구원 열차, 구원방주 를 타야한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것도 ‘올라타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끌어올려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올라타려는 내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구원은 우리의 노력(공로)으로 받는 것 아닙니다. 예수 믿으 면 됩니다. 그러나 ‘믿는다’는 말은 내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 아닙니다. 믿음은 생각이 아니라 행함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내 의지로서의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교회는 유람선이 아닙니다. 교회는 구원선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 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교회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들을 건져내기 위 해 바다 위에 띠운 배가 교회입니다. 그렇기에 교회는 사람을 건져내서 살려야 합니다. 어떻 게 해서든 …
    2009-03-01
    그리스도인의 자랑이 무엇일까? 아마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것일 겁니 다. 전도훈련 세미나에 참석하였는데, 오셔서 강의하는 분들은 그들이 한 것이 아니라 주님 께서 하셨다고, 성령충만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께서 아무 것도 하지 않으 신다는 말인가 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도에 대해서는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안 하시는 것 같 고, 성령께서도 함께 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떻든 그들은 주님으로부터 받았고, 우리는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랑을 하고, 우리는 듣습니다. 은혜와 복을 말할 때도 우리는 내가 받은 것으로 말합니다. 주님께서 내게 이러한 사랑과 은혜를 주셨다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믿음으로 살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를 주십 니다. 우리는 그 사랑과 은혜로 세상을 이기며 사는 겁니다. 그러나 조금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사랑과 은혜를 받았다고 말할 수 있게 되면, 달라져야 합니다. 이제는 사랑과 은혜를 나누어야…
    2009-02-22
    친한 것과 사랑하는 것은 같다고 여겨집니다. 그래도 서로 관심을 갖는 거니까요. 또 친해 지면 사랑한다고 하니까요. 그러나 친한 것과 사랑한다는 것은 다릅니다. 친한 것은 자기가 중심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호감이 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내게 친 한 사람입니다. 누구나 다가 아니라, 극히 일부의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맺어지는 관계는 때 로 갈등을 겪습니다.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이럴 줄 몰랐다.”는 겁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 중심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든지, 심지어 내 가 싫어하는 사람도 그 대상입니다. ‘좋아하는 스타일’, ‘호감이 가는 사람’ 등등의 구별이 없 습니다. 상처입지도 않습니다. 그냥 사랑했고, 오히려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함이 늘 아쉽기 때 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일방적이 아니라 ‘서로’나누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겁니다. 교회는 친한 관계로 맺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끼리끼리 모이게 됩니다. 내가 호…
    2009-02-14
    작년 1월, 조용기 목사님은 “여태껏 한국교회는 감상적 부흥이 위주였던 것 같다”며 “부흥 회를 하면 교인을 흥분시키고 ‘주여 삼창’을 하고 시작하는 패턴이 지금도 있다”고 지적했습 니다. 이어 “요새 엔터테인먼트 교회가 많은데 연예인 중심의 엔터테인먼트적인 교회의 성도 들은 갈수록 더한 프로그램들을 요구해 나중엔 감당할 수 없게 된다.”며, “교회는 사교장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의 은혜 속에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수전도단(YWAM)의 총재 ‘로렌 커닝햄’은 이라는 책에 서 변화를 강조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그 말씀의 적용과 실천을 통해 내가 바뀌고 사회가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커닝햄은 “나라의 흥망은 복음과 성경을 받아들였는지의 여부에 달렸다.”라고 말합니다. 일찍부터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여 성경을 일고 적용한 나라들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부유 해졌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나라들은 계속해서 가난과 빈곤으로 허덕이게 되었다는…
    2009-02-01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행복에 대한 관심을 갖고, 특히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묻는 겁니다. “당신은 행복합니까?” 행복하고자 발버둥 치시는 여러분, “당신은 지금 행복합니까?” “정말 행복하십니까?” 미국의 대통령이 취임하는 것을 보면서, 그분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 습니다. 그 취임식은 정말 세상 모든 사람이 부러워할 겁니다. 흑인이 그런 자리에 오를 거라 고는 언감생심(焉敢生心),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으니 더욱 그러합니다. 부인과 아이들과 함께 환한 웃음으로 나서는 그의 모습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의 모습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권력이 있다고 다 행복한 것 아니다.” “지식이 있다고 다 행복한 것 아니다.” “돈이 많다고 다 행복한 것 아니다.” 그러면서도 이 말에는 묘한 것이 숨어 있습 니다. “다 행복한 것이 아니다.”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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