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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으로 새일을 행하는 교회

진주제일교회

목회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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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75건 / 1페이지
    진주제일교회
    2020-07-18
    “전자출입 명부 인증” 에서 만들기 1. 네이버 메인화면에서 오른쪽 위를 클릭합니다. 2. 네이버에 가입된 사람은 “내 서랍”이 나옵니다.  - 아닌 사람은, 네이버 메일이 있으면 그것으로 로그인합니다.  - 네이버 메일이 없으면 네이버에 가입해야 합니다. 3. “내 서랍”에서 위 오른쪽 “QR 체크인”을 클릭합니다. 4. “집합시설 출입을 위한 QR 체크인”이 나옵니다. 5. 필수사항은 모두 동의하고 확인합니다. 6. “네이버 휴대전화 인증” 휴대번호를 넣고 인증요청을 합니다. 7. 문자 메시지로 인증번호가 온 것을 기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8. QR 코드가 나옵니다. 9. QR 코드를 교회의 담당자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 QR 코드는 약 15초 동안 유효합니다.   - 유효시간이 초과하면 재시도를 누르면 됩니다. 에서 만들…
    진주제일교회
    2020-05-20
    신천지로 의심된다면 “체크해보세요”   - 감리회 제33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목사)가 ‘사이비 신천지 집단 접근 여부 체크용 설문지’(1차)를 공개했다. 이단대책위원회가 1차적으로 제공한 설문지는 이단 신천지 집단이 성도들을 현혹할 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 등과 관련해 11개 질문으로 구성돼 있다.​ 1. 성격, 행동 유형검사, 미술 심리 치료, 웃음 치료, 도형 그리기, 우울증 스트레스 테스트, 애니어그램, MBTI 검사, 힐링스쿨 등 각종 상담이나 설문 또는 5분 스피치 등에 참여한 후 성경공부를 권유받은 적이 있다.  (예 / 아니오) * 경험이 있다면 인도자나 참여 경위를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2. 누군가 나에 대한 꿈을 꾸었다며 신앙 이야기로 접근하며 성경공부를 권유한 적이 있다.  (예 / 아니오)* 경험이 있다면 접근했던 사람에 대하여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3. 누군가로부터 “상담사, 선교사, 목사…
    진주제일교회
    2020-03-2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그렇지 않아도 예배를 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매주마다 합니다.그러다가 두 주일을 예배드리지 않고, 지난주에는 그래도 모일 사람이 모여서 예배드렸습니다. 그렇습니다.예배는 우리의 가장 숭고하고 반드시 있어야 할 행위입니다.무엇보다 우선되는 것이 예배입니다.오히려 어렵고 힘들 때는 더욱 예배드려야 합니다.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주님께서 도와달라고 울부짖어야 합니다. 그동안 새벽마다 시편을 읽었습니다.그 시편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께 엎드린 이들의 찬양과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어렵고 힘들 때, 오히려 하나님 앞에 더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그래서 한편 생각으로는 담대하게 예배드려야 하겠다는 마음입니다. 더구나 정부의 발표는 황당합니다.예배드리지 말라고 말합니다.만약 예배드리다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염이 생기면 구상권을 청구하겠답니다.교회 봉쇄 운운하더니 이제는 한 걸음…
    진주제일교회
    2020-03-08
    참으로 힘든 주일이었습니다.몇 명이 모여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그리고 종일 무거운 마음입니다.이렇게 힘들고, 이렇게 아플 수가 없는 겁니다.오늘, 거룩한 날, 성도들은 어땠을까 싶어 견딜 수 없는 겁니다. 사순절 둘째 주일입니다.주님의 고난을 생각합니다.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여전히 하나님의 멀리하며 사는 사람들,사랑하기보다 미워하며 다투는 사람들,그럼에도 그 사람을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사람들은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소리쳤습니다.심지어 십자가에 못이 박혀 고통 중에 계신 예수님을 향해 조롱하였습니다.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눅 23:34) 주님, 우리를 용서하옵소서.우리가 지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곳곳마다 아우성이지만, 우리가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주님 앞에 엎드려 …
    진주제일교회
    2020-03-0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소 주일이면 지금 우리는 1부 예배를 드리고 있을 시간입니다.성도들은 교회를 향한 발걸음일 겁니다.그 발걸음은 기쁘고 벅찬 발걸음일 겁니다.예배드린다고 하는 것이, 성도들을 만난다고 하는 것이 은혜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 아침은 그렇지 못합니다.우리는 벌써 삼 주일을 온전하게 예배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안타깝고 답답하기만 합니다.꼭 이래야 하나 싶은 생각도 합니다.​새벽마다 성전에 올라가서 찬송을 불렀습니다.그리고 시편을 읽었습니다. 시편 91편, “가장 높으신 분이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너는,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를 것이다. 나는 주님께 ‘주님은 나의 피난처, 나의 요새, 내가 의지할 하나님’이라고 말하겠다. 정녕, 주님은 너를, 사냥꾼의 덫에서 빼내 주시고, 죽을병에서 너를 건져주실 것이다. 주님이 그의 깃으로 너를 덮어 주시고 너도 그의 날개 아래로 피할 것이니, 주님의 진실하심이 너를 지켜주는 방패와 갑옷이 될 것이…
    진주제일교회
    2020-02-2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이심도 믿습니다. 나라의 흥망성쇠와 개인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심도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연회 감독님께서도 주일 예배를 하지 않도록 권면하셨습니다. 물론 개 교회 담임자의 뜻을 우선으로 한다고 하셨습니다. 진주시청에서 주일 예배를 드릴 거냐고 연실 물어옵니다. 급기야 주일 예배를 자제해달라는 공문이 왔습니다.​ 23일 주일도 그랬습니다. 많은 생각 끝에 1부 예배는 안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2부 예배도 순서를 줄여서 드렸습니다. 물론, 순서를 줄였다고 해서 예배가 아닌 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린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일 오후 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모두 드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새벽마다 혼자 강단에 엎드려서 찬송을 부르고, 시편을 읽고, 시…
    진주제일교회
    2020-02-10
    가짜 뉴스  언제부턴가 ‘가짜 뉴스’라는 말이 많이 떠돕니다. 아마도 SNS로 인해 많은 사람이 나름대로의 생각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예 ‘유튜브’(you tube)라는 공간은 누구나 자기 생각과 자기가 만든 동영상을 올립니다. 그리고 전 세계의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다. 자기 것을 찾아보는 사람이 많으면 엄청난 돈을 벌기도 한답니다. 그러자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올려야 합니다. 물론 유익한 것도 많습니다. 그러나 유익하지 못한 것도 많습니다. 그야말로 가짜 뉴스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엄청 많은 거라고 봅니다. 보는 사람이 다 확인할 수 없는 내용도 있으니 말입니다. 1인 방송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워낙 영상장비들이 좋고 간단하니 조금만 준비하면 얼마든지 방송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또 별의별 영상들과 이야기들을 올립니다. 그래서 또 헷갈립니다. 그런가 싶은데 아니고, 아니다 싶은데 그런 거 같으니 말입니다. 더구나 코로나바이러…
    진주제일교회
    2019-02-28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처음 교회’는 ‘모이는 교회’였습니다. 베드로가 전한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모였습니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몰두하며, 서로 사귀는 일과 빵을 떼는 일과 기도에 힘썼습니다(행 2:42). 그들은, “날마다 한 마음으로 성전에 열심히 모이고,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빵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행 2:46-47a)”. “그래서 그들은 모든 사람에게서 호감을 샀고, 주님께서 구원받은 사람을 날마다 더하여 주셨습니다(행 2:47b).” 그렇기에, ‘처음교회’의 부흥은 모이는 데 있었습니다. 그렇게 모이니까, 주님께서 구원받은 사람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그들이 모인 곳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4:31, “그들이 기도하기를 마치니,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말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때에 일본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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