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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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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흥빈 작성일 14-01-04 03:38 조회 894 댓글 0
 

진주제일교회 / 선교현황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Happy New Year !
새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진주제일교회와 이영기 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에게
풍성하게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벤쿠버에서 화이트락 한인교회를 사역하는 임흥빈 목사입니다.
한해 동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인사를 못 드렸네요.
별로 변화가 없으니까 인사도 잘 안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 저희 교회는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지난 6월 첫째주에 가정교회 목사님들과 몇몇 손님들을 모시고
10주년 창립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10년 동안 어려움도 많이 있었지만 여러가지 모습으로 섬겨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10년 동안 돌보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올해에도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속회와 같은 소그룹인 가정교회 사역을 통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저희 교회 속회는 매주 모여서 밥을 먹고 삶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저희 가정이 시범을 보여야겠다는 마음으로 1년 반 동안 열심히 섬겼습니다.
매주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불신자를 초대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이쁘게 봐 주셨던지 지금은 젊은 부부들이 좀 늘었습니다.
저희 속회의 인원이 많이 늘어서 분가를 해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전체적인 인원은 워낙 이동이 많다 보니 변화가 많이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개척교회, 더군다나 이민교회, 그것도 한인들이 많이 없는 지역에서
사역을 하다보니 이동도 많고 변화도 많지 않고, 자립할 것 같은 가능성도
별로 없어 보이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뿐만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볼 때 여전히 소망이 충만합니다.
아무튼 교회를 세워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대하며
달려갈 길을 계속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옆에서 힘이 되어 주시는 진주제일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임흥빈 목사, 김영실 사모, 지나, 혜나, 유진 올림

* 사진이 하나 밖에 안 올라가네요. 성탄절 사진도 올리고 싶었는데 지난 6월에 있었던 10주년
창립감사예배 사진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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