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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벤쿠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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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흥빈 작성일 12-09-13 07:31 조회 916 댓글 0
 
할렐루야!
진주제일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사랑하는 이영기 목사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고, 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와 환절기로 인해 감기 걸리시는 분들도 있네요.
저희 집 앞에는 몇 주 전부터 나무에 단풍이 들기 시작하더니 벌써 몇 나무는 낙엽이 다 졌습니다.
열매가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영적으로도 귀하고 좋은 열매를 많이 맺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교회 소식과 기도 제목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전반기에는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하던 식구들이 이동이 좀 있었습니다.
하석기 집사님 가정, 하지영 집사님 가정, 김영희 성도님 가정이 한국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우리 최대선 성도님은 몬트리올로 먼 거리를 운전하셔서 자녀들이 있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우리 김성신 집사님 둘째 딸 임지선 청년이 우리 교회에서 신앙새활을 하다가
지금은 미국 뉴욕으로 학교 공부차 떠났습니다. 
그리고 후반기에 새로운 가정들이 오셨습니다.
이선희 성도님 가정, 그리고 승현이네 가정이 새로 오셨습니다.
최창익 집사님 가정이 우주벡에서 돌아오셔서 잠깐 이곳에 체류하시는 동안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인애 권사님이 캄보디아에 강의 때문에 출타 중이시고,
오늘 유정순 권사님이 한국에 한달 정도 일정으로 떠나셨습니다. 
 
한국과 몬트리올, 뉴욕으로 삶의 자리를 옮기신 분들이 그곳에서 잘 적응하고, 신앙생활도 잘 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출타 중인 분들이 건강하고 평안하게 일정을 잘 마치시고 돌아오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로 새롭게 출석하고 있는 성도님들이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9월이 되면서 방학동안 쉬었던 사역들이 새로 시작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주 사역은 성경공부, 학생예배, 속회입니다.
지난 월요일(9월10일)부터 생명의 삶2기 성경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6분이 등록했습니다. 앞으로 13주간 진행되는데 모두가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그리고 은혜가 풍성하도록,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 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학생예배가 시작됩니다. 주일 오후 4시에 드리고 있습니다.
5명이 함께 시작했던 학생예배가 2명이 한국에 가게 되면서 어떻게 될까 했는데
이번 가을에는 6명으로 시작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학생예배가 부흥하여 이 지역의 방황하는 한인 학생들을 주님께 인도하고
하나님의 경건한 인재들로 훈련하고 세우는 사역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속회는 이번 가을에는 2개로 시작을 합니다.
한 속회는 김성신 집사님이 맡으셨고, 한 속회는 제가 맡았습니다.
매주 모여서 식사하고, 은혜를 나누고, 삶을 나누게 되는데
헌신하고, 섬기는 것 만큼 은혜와 친밀감이 깊어지게 하시고
특별이 이 속회를 통하여 영혼 구원 사역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임흥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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