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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칠언(架上七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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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제일교회 작성일 16-03-20 13:56 조회 526 댓글 0
 
가상칠언(架上七言)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하신 일곱 말씀.
 
누가복음 23:32-34, “다른 죄수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처형장으로 끌려갔다. 그들은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서,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달고, 그 죄수들도 그렇게 하였는데, 한 사람은 그의 오른쪽에, 한 사람은 그의 왼쪽에 달았다.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누가복음 23:39-43, “예수와 함께 달려 있는 죄수 가운데 하나도 그를 모독하며 말하였다. ‘너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여라.’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 ‘똑같은 처형을 받고 있는 주제에, 너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으냐? 우리야 마땅히 벌을 받고 있으니 당연하지만, 이분은 아무것도 잘못한 일이 없다.’ 그리고 나서 그는 예수님께 말하였다. ‘예수님, 주님이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19:25-27, “그런데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예수의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사람 마리아가 서 있었다. 예수께서는 자기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제자에게는 ‘자,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는 그를 자기 집으로 모셨다.”
 
마태복음 27:45-49,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이다. 거기에 서 있는 사람 가운데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꿰어, 그에게 마시게 하였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하여 주나 두고 보자’ 하고 말하였다.”
 
요한복음 19:28, “그 뒤에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성경 말씀을 이루시려고 ‘목 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9:29-30, “거기에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해면을 그 신 포도주에 듬뿍 적셔서, 우슬초 대에다가 꿰어 예수의 입에 갖다 대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누가복음 23:44-49, “어느덧 낮 열두 시쯤 되었는데, 어둠이 온 땅에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해는 빛을 잃고, 성전의 휘장은 한가운데가 찢어졌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그는 숨을 거두셨다. 그런데 백부장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참으로 의로운 사람이었다.’ 구경하러 모여든 무리도 그 일어난 일을 보고, 모두 가슴을 치면서 돌아갔다. 예수를 아는 사람들과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따라다닌 여자들은, 다 멀찍이 서서 이 일을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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