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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67건 / 5페이지
    2006-11-04
    주기도문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후부터, 오랜 세월동안을 기독교 신앙인의 대표적인 기도문으로서 암송되어 왔다. 그런데 어느 일부 교회들은 이 주기도문을 암송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결국 주기도문이 자신들의 교회의 교리와 다르기 때문인데, 그러나 주기도문의 내용에는 어떠한 문제점도 없다. 이것을 주기도문 자체에 이상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기도문에 대한 비판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과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살펴보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하라”(눅11:2-4)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
    2006-11-04
    사도신경 교회사에서 오래전부터 사도신경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어왔다. 몇몇 독립적 침례교회들, 그리고 주로 이단과 사이비교회들은 사도신경을 거부한다. 물론 여호와의 증인, 지방교회, 베뢰아(성락교회)같은 이단들은 사도신경을 거부하는데, 가장 첫 번째 중요한 이유는 그들이 사도신경과 다른 교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사도신경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를 재확인시켜주는 것이며, 그 내용상에 아무 문제가 없다. 굳이 사도신경을 거부하는 곳은 그들이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교회이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의 재림과 부활, 영생을 부정하는 이단들도 사도신경을 거부한다. 우리가 잊으면 안되는 것은.... 기독교의 교회사에서 사도신경의 목적은 이단교회와의 구별하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암송하는 한글 사도신경은 매우 훌륭한 번역으로서, 당연히 우리의 신앙고백이 된다. 다만 구어적인 표현과 다소 오해가 있을만한 표현등은 몇가지 수정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어진다. 먼저 …
    2006-06-03
    다빈치 코드는 허구적 소설이다 / 필리핀 일요신문 / 칼럼   2003년 3월 댄 브라운이라는 미국 작가가 “다빈치 코드”라는 소설을 썼다. 이 소설은 다불데이 출판사가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50주간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에 화제가 되었고 최근 한국 언론에서도 많은 노쟁을 일으키고 있다.    극심한 논쟁 때문에 책이 더 많이 팔려 판매고가 3,500만권에 이르렀다. 흥행에 발 빠른 하리우드에서는 작년에 이 소설을 영화화하여 한국에도 상영하게 된다. 이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항의하며 영화 상영을 금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다빈치 코드”는 완벽한 허구적 소설이다. 그러나 저자는 교묘하게 소설 속의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온갖 문서들과 유럽의 박물관 이름들을 열거하며 증거를 제시해 독자들의 혼란을 가증시키고 있다. 저자와 출판사는 목적대로 성공하고 있다.    “다…
    2006-06-03
    댄 브라운은 성경과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노렸다. 오늘날 교회 안에도 성경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댄 브라운 같은 사람의 해괴한 문서가 팔리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막달라 마리아와 베다니 마리아를 구분하지 못한 결과로 이처럼 해괴한 이론이 나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고 머리를 풀어 예수님의 발을 닦아 드렸던 여인이 막달라 마리아로 알고 있는데 이는 성경을 정밀하게 보지 못한 사람들의 경솔함에서 비롯되었다. 첫째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지도 않았다.       이 어처구니없는 오해는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것으로 착각한데서 비롯되었다. 둘째 막달라 마리아는 창녀가 아니었다.       창녀로 볼 수 있는 죄 많은 여인…
    2006-05-17
    4회 연속설교 (4) "우리를 깨우는 나팔소리"(A Clarion Call That Wakes Us)--빌립보서 2:6-111. "성서는 하늘에서 팩스로 도착 한 것이 아니야"(1권 350쪽). "The Bible did not arrive by fax from heaven"(원작, p. 231). 소설 에서 역사학자 레이 티빙 경이 한 말입니다. 그는 이렇게 덧붙입니다. “성서는 신의 작품이 아니라 인간의 작품이란 말일세. 구름에서 기적처럼 떨어진 것이 아니라, 격동의 시기에 인간들이 만들어낸 역사적 기록이란 말이지. 그리고 그것은 무수한 변형과 첨가, 개정 작업을 거치며 진화해 온 것이라네. 성서는 역사상 한 번도 결정판을 가 져 본 적이 없어.” The Bible is a product of man, my dear. Not of God. The Bible did not fall magically from the clouds. Man cre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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