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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67건 / 10페이지
    이인규
    2004-09-14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 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5:12) 성경은 왜 모든 사람이 다 죄 아래에 있다고 말하는가? 아담의 죄가 과연 어떻게 나에게 유전되어지는가?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창세기 시대에 아담이 저지른 그의 실수 때문에 왜 내가 하나님께 죄인이 되어지며, 아담이 지은 죄로 인하여 나까지도 죽어야만 하는가? 무엇보다도 나는 결코 선악과를 먹은 적이 없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은 억울한 일이다. 우리는 위와 같은 의문을 가지게 된다. 펠라기우스(383-410년)는 이 문제에 대하여 강하게 거부하였다. 그는 아담의 범죄란 단지 아담 자신에게만 영향을 미쳤으며, 오늘의 인류는 범죄전의 아담과 같이 자유의지를 갖고 스스로 자신의 도덕적, 영적생활을 영위해 나간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은총을 강…
    이인규
    2004-09-14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 666 에 대하여, 이 숫자를 가지고 다양하고 주관적인 해석을 많이 하고 있어서 지나친 혼란이 올 정도이다. 무엇보다도 계시록의 장르형태는 "묵시"라는 것을 감안하여, 너무 상징적이거나 문자적으로 치우치는 해석을 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또한 지나친 비유와 풍유적인 비유로 해석하여도 곤란하다. 요한 계시록은 요한의 경고(계22:18-19)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더하거나 감하지 않게"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다음은 666 에 대한 일반적인 논리를 정리한 것인데 한번 살펴보자……. (1) 666 은 네로황제를 의미한다. 네로의 헬라어는 "네론카이사르"이다. 헬라 사람들은 알파벳에 고유한 번호를 정하여, 그 알파벳을 숫자로 표기하였는데, 이 "네론카이사르"를 숫자로 표시하여 합산하면 666 이 된다고 한다. 어느 소수의 성경사본에는 616 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네로가 히브리어로 "네로카에사르"라고 …
    이인규
    2004-09-14
    이슬람교는 현재 한국에서는 4만5천-5만 명의 신도를 갖고 있다고 한다. 타종교에 비하여 역사가 짧지만 어느 종교보다 전파속도가 빠르며, 기독교에 가장 위협적인 종교가 되고 있다. 특히 이슬람교 국가에서는 기독교를 가혹하게 탄압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슬람"이란 말은 알라신에게의 복종을 의미하며, 자신들을 "모슬렘"(Moslems)이라고 부르는데, 모슬렘은 "이슬람의 법도를 따르고 순종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슬람교에서는 알라신의 이슬람의 계시가 모하멧에게 주어졌다고 주장하며 그를 가장 위대한 예언자나 선지자로 숭배한다. 그러나 "모하멧"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찬양 받으실 분"이라는 칭호이다. 모하멧의 생애: 모하멧은 서기 570년 6월 8일 아라비아의 메카에서 태어났다. 유복자로 태어나 여섯 살에 어머니를 잃고서 가난한 무역인이었던 삼촌 아부 딸립에 의해 양육되었다. 아내와 숙부가 죽자, 그를 죽이려고 하는 음모가 있어서, 622년 7월16일…
    이인규
    2004-09-13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 교회)와 안식교는 초대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켰는데, 콘스탄틴황제 이후부터 안식일이 주일로 바뀌게 되었다고 주장을 한다. 과연 그럴까?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2000년 전의 역사이므로, 아무도 초대교회에 대해서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초대교회의 역사에 대해서는 기록된 문헌이 남아 있음으로 인하여, 그 문헌을 참고할 수 있다. 그 문서를 보면 안식교나 안상홍증인회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곧 알 수 있다. (1) 이그나시우스의 편지 이그나시우스는 안디옥의 감독이었으며 속사도 교부로 불려졌다. 그는 죽음에 임박하여 각 교회에 7개의 서신을 보내었다. 그는 트라쟌 황제 통치 시기인 AD98-117년 사이에 순교를 당하였다. 그 중에서 “마그네시아인들에게”(To the magnesians) 이라는 서신을 보면 다음과 같다. “잘못된 가르침이나 오래된 이야기로 인해 미혹을 당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아직 유대주의의 관심을 계속 지…
    2004-07-02
    성경에서 “구원”에 대한 시제는 세 가지로 언급된다. 즉 이미 얻은 구원(과거적 시제의 구원)과 현재 구원의 길을 걷고 있다는 표현(현재적 시제의 구원)과 궁극적으로 얻게 되는 구원(미래적인 시제의 구원)을 말한다. 물론 구원의 개념이 세 가지라는 것은 아니므로 이것에 대하여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다만 성경에서는 구원의 시제적인 개념이 세 가지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은 과거적인 시제의 구원을 말하고 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엡2:5) 또한 엡2:15의 본문도 바로 구원의 과거형 시제(현재완료수동형)를 가리킨다. 성도들은 이미 그리스도가 부활하실 때에 함께 살리셨다는 것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요5:24도 현재완료수동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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