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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119건 / 1페이지
    진주제일교회
    2016-03-20
    가상칠언(架上七言)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하신 일곱 말씀.   누가복음 23:32-34, “다른 죄수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처형장으로 끌려갔다. 그들은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서,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달고, 그 죄수들도 그렇게 하였는데, 한 사람은 그의 오른쪽에, 한 사람은 그의 왼쪽에 달았다.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누가복음 23:39-43, “예수와 함께 달려 있는 죄수 가운데 하나도 그를 모독하며 말하였다. ‘너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여라.’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 ‘똑같은 처형을 받고 있는 주제에, 너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으냐? 우리야 마땅히 벌을 받고 있으니 당연하지만, 이분은 아무것도 잘못한 일이 없다.’ 그리고 나서 그는 …
    관리자
    2011-07-08
    통일교의 문선명,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정명석, 영생교의 조희성, 새빛등대중앙교회의 김풍일, 하나님의 교회의 안상홍, 신천지의 이만희, 천부교 박태선, 천국전도복음회의 구인회, 엘리야선교회의 박명호를 비롯하여 가장 최근의 오메가로고스선교회까지 거의 모든 이단들이 이사야서의 동방을 한국으로 해석하여 동방의 의인을 자신들의 교주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경에서 예언하는 단어를 어느 개인으로 비유풀이하는 자들은 이단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다. 더욱이 많은 이단들이 공통적으로 이사야서의 동방의 의인, 동방의 독수리를 자신이라고 비유하는 것에 대해서 과연 성경적인지를 살펴보자. 그래서 필자는 이사야서에서 동방이라는 단어가 있는 성경을 모두 찾아보았다. “동방”이라는 단어는 6개가 나오고, “해 돋는 곳”이라는 단어는 2개가 나왔다. 과연 이사야서의 동방이 한국을 말하는지, 먼저 앞에 있는 두 개의 성경구절부터 자세히 살펴보자. (사 2:6)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
    관리자
    2011-07-08
    요즈음은 이단들이 너무 많아서 섣불리 기도원이나 선교단체에도 출입하지 못할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최근 접하는 뉴스를 보면서 성도들이 주의하여야 할 점, 네 가지만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 네 가지를 각별히 주의하셔야만 합니다. 1) 기도원을 주의하십시오. 2) 선교회를 주의하십시오. 3) 새롭다는 양육 프로그램과 신앙운동을 주의하십시오. 4) 교회가 아닌 외부의 성경공부를 주의하십시오. 1) 기도원, 특별히 검증되지 않은 기도원을 주의해야 합니다. 요즈음 난치병의 치료, 기복적인 축복 등 성도들이 겪는 모든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기도원의 과대광고가 교계 일부 신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예언과 초능력, 직통계시를 한다고 선전을 하는 기도원들이 매우 많습니다. 생년월일과 이름만 알려주면 예언을 하여준다는 O 기도원도 있으며, 이러한 곳이야말로 무당 점치는 곳과 무엇이 다릅니까? 예언을 빙자해서 개인에게 점을 쳐주면서 헌금…
    관리자
    2011-07-08
    이슬람의 알라(Allah)는 달신(Moon god)이다. 역사적으로 많은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이슬람의 알라는 달신(Moon god)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그 자료들 대부분이 소멸되어 희귀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많은 자료들이 남아있어 이슬람 이전 시대의 달신은 알라(Allah)라는 이름으로 숭배되었던 것을 증명하고 있다. 알라(Allah)는 중동 메카 주변에서 최고로 강한 신이었다. 중동지역에서는 달신은 태양신보다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왜냐하면 중동의 여름은 뜨거운 태양빛에 의해서 모든 식물이 말라죽고 만다. 태양은 강력하기는 하지만 태양을 생각하면 뜨거움과 목마름을 생각하는 것이다. 뜨거운 태양 때문에 푸른 식물들이 말라 죽고 시들게 된다. 반면에 달은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함과 어둠을 밝혀 주는 고마움을 상징하며 달 밝은 밤이 지나고 나면 풀잎에 이슬이 맺히기 때문에 비가 귀한 중동에서 그 이슬로 말라버린 식물들이 소생하는 것이다. 이 달 덕분에 양들…
    관리자
    2009-08-02
    레마와 로고스 (교회와 신앙에 객원칼럼으로 올린 필자의 글) 사도요한은 예수님을 “로고스”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로고스를 신적원리로 보는 헬라적인 배경과 로고스가 의인화가 된 히브리적인 배경이 함께 적용되었을 것으로 본다. 헬라인과 히브리인들 모두에게 “로고스”라는 개념은 각각 호소력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한국교회에는 “로고스”와 “레마”를 구별하려는 시도들이 있었다. 이러한 견해는 하나 둘이 아니며, 상당히 구체적이며 추상적인 견해까지 있으며, 그들 나름대로 성경을 부분적으로 인용하여 자기 주장을 정당화하기도 한다. 이러한 주장은 처음에 이단으로 불리는 일부 단체에서 시작된 이론으로 알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이 지금은 정통교회로까지 보편화되어 가는 실정이다. 이러한 주장들이 나타난 이유는 (1) 성경에 없는 비성경적인 주장도 하나의 말씀으로서 인정하기 위함이며 (2) 일부 목사들의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나님의 계시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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